방귀시리즈 1탄 ㅣ옛날이야기 ㅣ 아빠 갬성 ㅣ아빠가 읽어주는 동화 ㅣ천둥방귀 며느리

어느 마을의 예쁜 처녀가 시집을 왔어 동네 사람들은 색시가 복스럽다고 너도나도 입을 모아 칭찬했지 그런데 색시 얼굴이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지 뭐야 동네 사람들을 하나 둘 수근 그렸지 시집살이가 힘든가봐 시어머니도 이상해서 물었지 얘야 어디가 아프냐? 며느리는 아니라며 고개를 내저었어 시아버지도 걱정하며 물었지 얘야 무슨일인지 솔직히 말해보렴 며느리는 머뭇거리다 대답했어 사실 방귀를 너무 오랬동안 참았어요 방귀가 뀌고 싶어서 밤새 잠도 제대로 못 잤답니다 며느리의 말에 시아버는 껄껄 웃었단다 그깟 방귀 때문이라고?으 하하하 걱정하지 말고 마음껏 뀌어라 그게 그게 제 방귀는 좀 요란해서요 괜찮다 괜찮아 시아버지는 엉덩이를 슬쩍 틀더니 보란듯이 방귀를 뿡웅~~뿡뿡 뀌었어 며느리는 수줍은 얼굴로 말했어 그럼 저도 살짝 뀌어 볼까요? 그러고는 방귀를 뻥~ 뀌었지 시아버지는 깜짝 놀랐어 자기 방귀소리보다 훨씬 컸거든 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말했어 괜찮으니 이제부터 마음껏 뀌도록 해라 며느리가 눈을 반짝이며 물었어 아버님 정말 마음껏 뀌어도 돼요? 괜찮고 말고 그럼 무엇이든지 꼭 잡고 계세요 며느리를 꾹 참았던 방귀를 시원하게 뀌었어 바바바방 우루루 쾅쾅쾅 꽈광~ 세상에 방귀 소리가 천둥 소리 같지 뭐야 그 바람에 시아버지는 마당으로 날아가고 시어머니는 엉덩방아를 쿵 찍었어 신랑은 우당탕 문기둥에 부딪혔지 아이고 사람 살려 아이고 사람사려 집무너질라 온 식구들이 비명을 질렀어 시어머니는 큰 소리로 며느리를 꾸짖었어 이 무슨 방귀가 이렇게 요란하냐? 너하고 살다가는 집이 다 부서지겠구나 시부모는 며ㅓ느리르 친정에 보내기로 했어 시아버지가 며느리를 데리고 길을 떠나지 휴 ~ 좀 쉬었다 가자꾸나 노랑 배가 주렁주렁 여린 배나무 밑에서 시아버지가 말했어 고것 참 맛있겠다 시아버지는 배를 보며 입맛을 쩝쩝 다셨지 며느리가 눈치채고 말했어 아버님 제가 배를 따 드릴게요 저 높이 달린 배를 어떻게 딴단 말이냐 며느리는 배나무를 향해 방귀를 빵 뀌었어 그러자 배들이 후두두 떨어지지 뭐야 배를 맛있게 먹은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다시 집으로 데려가기로 했지 네 방귀도 쓸데가 많겠구나 그 뒤로 며느리는 방귀도 시원하게 뀌고 식구들과 행복하게 잘 살았단다 모두 퍼덕퍼덕 파닥파닥 신이 났지 멸치임금이 하얀눈을 맞는게 아니야 그러고는 갑자기 추웠다 더웠다했지 그런데 어찌나 세게 때렸던지

산도깨비 │전래동요 │플래시 │애니메이션 [딩동키즈 동화]

한밤중의 희미한 달빛 나는 더 깊은 갓을 걸었다 머리에 뿔이있는 악마 eruhwa 박쥐 문신 내가 놀란 것처럼 틀림없는 산 불량배 Eguzemodo 정말 문제가되고있다

너의 눈을 가리고 문신을하는 에화화 그 임무를 잡아라 가슴이 울리면 kongdak kongdak 아 아 스텝 스테 트 꼬리가 떨어져 버렸다 그 임무를 잡아라 가슴이 울리면 kongdak kongdak 아 아 스텝 스테 트 꼬리가 떨어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