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민 아내(부인)김유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

홍경민 아내(부인)김유나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 홍경민 아내 김유나 직업은 해금연주자임 오랫동안 국악을 연주함

홍경민 김유나는 불후의 명곡 녹화때문에 처음 만나게 됨 홍경민은 "'불후의 명곡' 녹화가 월요일인데 일요일에 서로 모여서 연습할 때 처음 만났다 그때 느낌이 딱 왔다" 홍경민은 "다음날 녹화 끝나고 집에 가면서 아버지에게 전화했다 "해금하는 여자 (며느리로) 어떠세요?"라고 물었다"

홍경민 부인 김유나 학력 –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한국예술종합하교 졸업2007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 제21회 동아국악콩쿨 일반부 해금부문 은상 한국예술평론가협회 특별예술가상 수상 참고로 홍경민 부인 김유나 나이는 홍경민보다 10살 연하임(김유나 1986년생, 올해 31살) 홍경민은 "내가 ‘흔들린 우정’을 부를 때 신부 나이는 15살이었다

홍경민 아내(부인)사진 홍경민은 "결혼 이후에 아내가 로션을 매일 발라준다 혼사 살면서 (로션이나 스킨을) 발라본 적이 없는데 아무래도 그런 게 (얼굴 좋아지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한다" 홍경민은 "결혼 후 집에서 분리수거를 담당하고 있다

제 어머니가 열린 분이시다 그래서 남자라고 집안일에 예외 되는 일이 없다 홍경민은 "명절 때는 차례상 조율하는 걸 주로 담당한다 차례상위에 홍동백서라든가 좌포우혜 등이 은근하게 까다롭다 또한 음식을 나르는 일도 내가 도맡는다"

홍경민이 부인의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집에서는 자상한 남편인 것 같음 홍경민은 "집안에서도 아내의 해금 연주를 들어본 적이 있다 가끔 아내가 (집에 있는) 방음 부스에 들어가서 해금을 연주할 때가 있다 그러면 내가 '풍악을 울리시오'라고 장난을 친다"

홍경민은 "본가에는 방음부스가 없다 그래서 아직 시댁 식구들은 아내의 해금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홍경민은 "요즘 (결혼 생활이) 무척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행복하다" 홍경민은 "그런데 아내는 아직도 내가 '컬투쇼'에 출연하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한다

아내가 컬투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컬투 두 사람이랑 내가 정말로 한 공간에서 라디오를 진행하는게 맞냐며, 굉장히 신기해한다"

국악찬양 – “십자가그피로” (Cross blood) Song_서하얀 (자막) (Produced by 이권희)

"십자가 그 피로" Song 서하얀 작사 작곡 이권희 죽을 수밖에 없는 이 몸이 십자가 그 피로 붉은 죄 눈과 같이 씻겨주신 주의 은혜로 오늘도 살아가리 십자가 나 굳게 붙들고 주님만 따라가리 최후 승리 얻을 때까지 십자가 내 영원한 소망 그곳에 내 생명이 있네 주 보혈 흘리신 그 십자가 영원한 사랑의 약속 십자가 내 가슴에 안고 주님만 나 노래하리라 이 생명 그 피로 내게 주신 주님의 은혜라 오늘도 살아가리 십자가 나 굳게 붙들고 주님만 따라가리 최후 승리 얻을 때까지 십자가 내 영원한 소망 그곳에 내 생명이 있네 주 보혈 흘리신 그 십자가 영원한 사랑의 약속 십자가 내 가슴에 안고 주님만 나 노래하리라 이 생명 그 피로 내게 주신 주님의 은혜라 이 생명 그 피로 내게 주신 주님의 은혜라 죽을 수밖에 없는 이 몸이 "십자가 그 피로"